마지막 글의 도입부는 화려하게 만들어보겠습니다.
이얏호우!!!!!!!!!!!!!!!!!!!!!!!!!!!!!!!!!!!!!!!!
이번엔 좀 셀프 광고처럼 적어봤습니다.
광고 싫으시면 4편까지만 보셔도 충분하답니다.
잠깐 잠깐 잠깐, 하나만 더요!
제가 운영하는 웹사이트는 일부 페이지를 제외하고
광고를 전혀 넣고 있지 않아요.
그러니 불편하지 않다면, 여기서는 광고 막지 말고,
한번쯤 봐주시는 건 어때요?
예 아무튼 그렇고, 시작해보겠습니다!
▲ 사람들과 함께한다면?
4편에서 언급했다시피, 마인크래프트라는 건,
함께 하면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이어주는 매개체가,
바로 '서버'인 것이죠.
제가 바라는 이상적인 서버의 모습은 그렇습니다.
▲ 베드락은 핸드폰으로 캡쳐했습니다
베드락에서 서버 추가는 이렇게 합니다.
여기에 각각 이름, 주소, 포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아래 소개할 세 서버의 접속 주소 및 포트는
메인 홈페이지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 백신 서버의 스폰
이곳은 백신 서버입니다.
지금은 평화롭게 야생을 하는 곳이고,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순수 야생입니다.
▲ 백신 서버의 누군가의 집
나중에는 위험천만한 아포칼립스 야생이 됩니다.
[카페 게시글 "2주년 기념의 작은 선물" 참고]
평화로운 야생을 즐기고 싶다면,
지금 여기로 접속해서 플레이 해보는 건 어때요?
친구들 데려와서 함께 야생해도 좋고요.
24시간 열려있을테니까요.
▲ 약국 서버의 스폰
이곳은 약국 서버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서버죠.
각자의 구역 안에서 건축을 하는 곳이에요.
그러면서 자유롭게 구경할 수도 있으니,
평화롭게 놀기엔 제일 좋은 곳이죠.
구역 명령어를 몰라도 이상한 스폰에 적어뒀어요.
가독성에 신경 많이 썼다고요?
업데이트 이슈가 있으니, 알려주시면 처리하겠습니다!
위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24시간 접속할 수 있으니,
영감 받을 때마다 와도 되겠죠?
▲ 알약 서버의 모습
이곳은 알약 서버입니다.
서로 약탈하고, 싸우고 그런 서버죠. 아, 물론 야생이에요.
지금은 사람이 거의 없지만,
이를 이용해서 친구들과 함께 싸워보지 않으실래요?
(운영자 ≠ 싸움 부추기는 트러블 메이커)
물론 몬스터도 있으니, 조심하시고요
여기는 몇가지 외에는 크게 개입하지 않는 곳이에요.
무정부까지는 아니고, 반정부 정도.
▲ 메인 웹사이트의 모습
이 서버들은 지금 사람이 많이 없습니다.
홍보를 안 해서 그러기도 하고,
다른 서버들에 비해 기능이 부족하기도 하죠.
차차 개선해가고 있습니다, 많이 느리긴 하지만요.
▲ 시끌벅적
사실 서버는 여러분이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봅니다.
조금 환경이 나쁘지만...
초면이든 구면이든, 함께 즐긴다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언젠가, 이 서버들이 작은 기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없어지면 문 닫는거냐고요? 에이, 그럴리가요.
하늘에서 메테오가 내리지 않는 이상, 계속 있을테니,
가끔 생각나면 들러주세요.
자, 그럼, 갈수록 재미없어지는 이 5편의 가이드를 다 읽으셨습니다!
이런 글 쓰는거 힘드네요, 생각보다는.
저는 문의 또는 피드백에서
만나볼 수 있지만 대면은 아니랍니다.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