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4편: 이제 뭐하지?

운영자가 (대충) 알려주는 마인크래프트


도입부

자, 안녕하세요.
예 뭐 갑자기 가이드라고 해서 또 글을 쓰게 됐는데,
저번에 드래곤 잡았는데 이제 할 게 없어지고 있거든요.
심심할 때 할만한 거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점프맵!

점프맵 ▲ 점프맵의 모습

잠시 안전을 위해 다른 서버로 옮겼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게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렇습니다! 바로 점프맵이죠.

점프맵 도배 ▲ 점프맵 도배의 현장

물론 이렇게 반복적인 점프맵은 좀...
그렇지만 야생에서, 수제로 만드는 점프맵,
그것도 풍경과 어우러지게 감성 팍팍 점프맵을 만든다면
그 만드는 것 자체로도 재밌지 않을까요?


건축!

구리로 만든 에펠탑 ▲ 이거 만드는데 엄청 오래 걸렸다고 하던데

이건 제가 만든 건 아니고,
제가 아는 사람이 만든 에펠탑입니다.
규모가 어마무시하거든요? 이거 실제로 엄청 큽니다.

이 녀석은 크리에이티브에서 만들었지만,
만약 여러분이 야생으로 엄청난 건축물을 만든다면,
크리에이티브보다 더 값어치 있는 결과물이 아닐까요?
(나중에 힘들다고 저 원망하진 마세요)


PVP!

pvp 하는 모습 ▲ 허스크 = player 라고 합시다

아니면 이렇게 친구와 함께 싸워보는 건 어때요?
왜 플레이어가 아니라 허스크(몬스터)냐고요?

그게 절대 친구가 없다거나 그런게 아니고....
(이하 생략)

아무튼, 누군가와 같이 하면 더 재밌는 게임이랍니다!


평화롭게!

낚시터&밭 ▲ '낚' 낚시터와 밭의 모습

마인크래프트 평화롭게 즐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낚시를 하고, 농사를 짓고, 이런거 말이에요!

만약 또 낚시를 하다가 감성에 젖는다면,
또 건축을 할 수도 있는 것이고요!

어떻게 즐기든, 마음대로, 또 섞을 수도 있는 게임,
마인크래프트 입니다!
(광고 아님)

5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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